휘파람으로 선수를 부르는 아드보카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2: 24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드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반 아드보카트 감독이 특유의 휘파람으로 선수를 호출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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