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과 교체돼 들어가는 안정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2: 45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막판 안정환이 이동국 대신 들어가기 위해 서 있는 모습 뒤로 스탠드에 내걸린 '우린 너희를 믿는다'는 플래카드가 보인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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