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을 피해 공격하는 박지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3: 13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박지성이 이란의 마크맨 모하마드 노스라티의 태클을 피해 공격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