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와 함께 기뻐하는 관중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3: 20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김진규가 2번째 골을 성공시킨뒤 관중석을 향해 점프하며 주먹을 높이 들고 기뻐하자 관중들도 다함께 같은 포즈로 호응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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