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의 유니폼을 벗겨 주는 이란 골키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3: 29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서 한국이 조원희와 김진규의 골로 이란에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유니폼을 교환하면서 이운재의 상의가 땀에 젖어 잘 벗겨지지 않자 이란 골키퍼 이브라힘 미르자푸르가 웃으며 옷을 잡아당겨 주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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