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팀에 걸린 안양의 새 용병 가이 루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3 20: 22

13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시범경기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1쿼터 안양의 새 용병 가이 루커가 서울 서장훈과 강혁의 더블팀에 걸려 빠져 나오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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