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존스,'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3 20: 24

13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시범경기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2쿼터에 심판의 테크니컬 파울 선언에 항의하다 퇴장 명령을 받은 단테 존스가 김동광 감독에게 판정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며 억울한 표정으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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