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존스의 슛을 블록하는 네이트 존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3 21: 27

13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시범경기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2쿼터서 안양 단테 존스의 골밑슛을 서울 네이트 존슨(오른쪽)이 쳐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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