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표정으로 출사표를 던지는 김경문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15: 51

한국시리즈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두산 김경문 감독이 진지한 표정으로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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