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시범경기서 국내 프로농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제이 험프리스 전자랜드 감독이 선수들에게 혼잣말을 하며 아쉬워 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혼잣말을 하며 아쉬워 하는 험프리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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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19: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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