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의 밀착 마크에 막힌 박훈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20: 22

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시범경기서 전자랜드의 박훈근(왼쪽)이 골밑 레이업슛을 시도했으나 SK 전희철의 밀착 마크에 막혀 득점에 실패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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