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에게 달려와 안기는 정재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21: 15

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시범경기서 전자랜드가 99-97로 신승, 시범경기 일정을 마쳤다. 97-97 동점이던 경기 종료 직전 전자랜드의 문경은(오른쪽)이 리바운드에 이어 리 벤슨에게 패스한 게 결승골로 이어지자 정재호가 달려와 안기며 기뻐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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