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시범경기서 전자랜드가 99-97로 신승, 시범경기 일정을 마쳤다. 전자랜드의 문경은이 97-97 동점이던 경기 종료 직전 리바운들 잡아내고 있다. 문경은의 아웃렛 패스가 리 벤슨의 결승골로 이어졌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료 직전 결정적인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문경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21: 17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