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밑으로 치고 들어가는 임재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21: 21

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시범경기 4쿼터 80-80 동점에서 SK의 임재현(오른쪽)이 전자랜드 정재호와 몸을 맞대며 골밑으로 대시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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