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시범경기서 SK의 새 용병 센터 웨슬리 윌슨(25, 204cm, 114kg)이 투핸드 슬램 덩크슛을 꽂고 있다. 윌슨은 이날 41득점 13리바운드 3블록슛을 기록했다. 경기서는 전자랜드가 99-97로 이겼다. /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용병 웨슬리 윌슨의 호쾌한 슬램 덩크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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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4 2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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