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를 나누는 선동렬 감독과 김경문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5 15: 13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개막 행사에서 선동렬 삼성 감독(왼쪽)과 김경문 두산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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