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성흔, 바로 위에 있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5 16: 31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의 2회말 2사 후 심정수의 높이 뜬 파울 타구의 방향을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소리치며 포수 홍성흔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대구=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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