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로 이어진 박진만의 결정적인 호수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5 16: 57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2-3으로 뒤지던 두산의 6회초 1사 1루서 홍성흔의 3유간 안타성 땅볼 타구를 삼성 유격수 박진만이 다이빙으로 잡아내고 있다. 박진만은 잽싸게 2루로 송구, 병살을 성공시켰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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