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들어 처음으로 난조를 보인 이재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5 17: 09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서 7회말부터 선발 투수 리오스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두산 셋업맨 이재우가 난조를 보여 2실점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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