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서 삼성이 5-2로 역전승, 정상 정복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8회초부터 마운드에 오른 삼성의 마무리 오승환이 1사 1루서 두산 임재철의 땅볼 타구를 직접 처리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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