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개막전에 참석한 박용오 총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5 18: 10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식전행사에 최근 두산 그룹 내 '형제의 난'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박용오 KBO총재가 참석, 두산 코칭스태프들을 격려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