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를 삼진으로 잡고 환호하는 배영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5: 07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서 삼성 선발 배영수가 1회초 2사 2루에서 두산 4번 타자 김동주를 삼진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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