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 실패에 황급히 귀루하는 안경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5: 15

16일 대구 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의 2회초 무사 2루서 김창희가 번트를 대지 못한 뒤 삼성 포수 진갑용이 2루로 견제구를 던지자 2루주자 안경현이 황급히 귀루하고 있다. 송구가 나빠 볼이 뒤로 빠졌지만 중견수의 백업으로 3루로 뛰지는 못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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