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좋아하는 부천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7: 24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후반 부천의 최철우(오른쪽)가 결승골이 된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관중석으로 달려가는 등 부천 선수들이 좋아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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