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부천의 전담 마크맨 조용형과 부딪쳐 넘어지며 공을 빼앗기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형과 부딪쳐 넘어진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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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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