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사진]김재걸,'내 몸에 손대지 마시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7: 44

16일 대구 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의 7회말 2사 1루서 조동찬의 3루 선상 파울 타구 때 양 팀 선수들이 페어볼로 판단, 1루주자 김재걸이 홈까지 들어오며 홍성흔 포수와 가볍게 충돌했다. 이 충돌이 말싸움으로 번져 양 팀 선수들이 모두 뛰어나와 5분 여간 경기가 중단됐다. 장원진(오른쪽)이 홍성흔과 설전을 말리며 글러브로 몸을 밀자 김재걸이 왜 미냐고 소리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