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공격에 가담한 서울의 수비수 김치곤이 멋진 발리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빗나가고 말았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발리슛을 날리는 김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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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7: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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