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모습으로 퇴장하는 이장수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6 17: 56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는 부천이 1-0으로 이겼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서울의 이장수 감독(오른쪽)이 이영진 코치와 함께 씁쓸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