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오 총재와 얘기를 나누는 프로골퍼 최경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17: 38

18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자로 선정돼 잠실 구장을 찾은 프로골퍼 최경주가 경기에 앞서 본부석에서 박용오 KBO 총재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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