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 식전 행사 사회자 강병규와 시구자 최경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18: 16

1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를 맡은 프로골퍼 최경주와 사회를 맡은 두산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나란히 서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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