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강병규,'오늘은 꼭 이겨야 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18: 57

1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식전 행사 사회를 본 두산 투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와 가수 성시경이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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