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의 엇갈린 명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20: 54

1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의 6회말 2사 2,3루서 삼성 두 번째 투수 권오준이 안경현을 삼진으로 잡고 환호하는 반면 삼진을 당한 안경현은 방망이를 쳐다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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