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치고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치는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21: 20

18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이 1-0으로 앞서던 8회초 2사 1,2루서 쐐기 우월 3점 홈런을 날린 양준혁이 3루 앞에서 삼성 응원단을 향해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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