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아웃을 잡아내고 환호하는 박진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21: 58

18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은 양준혁과 진갑용의 홈런포로 삼성이 두산에 6-0의 완승을 거두었다. 9회말 두산의 마지막 타자 임재철의 플라이볼을 잡은 유격수 박진만이 주먹을 불끈쥐며 환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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