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진갑용에게 '똥침'을 놓는 배영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8 22: 32

18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은 양준혁과 진갑용의 홈런포로 삼성이 두산에 6-0의 완승을 거두었다. 8회초 양준혁이 3점포를 뿜어내 4-0을 만든 지 불과 몇 분 후 진갑용이 2점포를 터뜨려 6-0이 되자 배영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덕아웃으로 돌아온 진갑용의 엉덩이를 걷어차며 축하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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