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점을 올린 뒤 환호하는 김재걸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18: 54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3회초 1사 3루서 김종훈의 짧은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김재걸이 홈인한 뒤 손을 번쩍 들며 환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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