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홈런을 터뜨린 박한이의 세리머니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18: 57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3회초 2사 후 박한이가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3-0을 만들고 홈을 밟으며 두 손을 들어 하늘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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