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3회초 1사 3루서 김종훈의 짧은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김재걸이 홈으로 몸을 던지며 슬라이딩하고 있다. 두산 포수 홍성흔이 공을 놓쳐 세이프되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홈으로 몸을 던지는 김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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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19: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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