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 때 1루에서 3루까지 간 김재걸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19: 03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3회초 무사 1루서 리오스츼 폭투 때 1루주자 김재걸이 3루까지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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