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그라운드에 박다시피한 김재걸의 투혼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19: 05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3회초 1사 3루서 김종훈의 짧은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김재걸이 홈으로 점프 슬라이딩, 얼굴을 땅바닥에 파묻다시피하며 투혼을 발휘해 홈인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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