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게 포구에 실패하는 임재철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19: 43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4회초 2사 3루서 김재걸의 선상 타구를 두산 우익수 임재철이 끝까지 쫓아가 몸을 날렸으나 아쉽게 글러브 밑부분에 맞으며 떨어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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