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은 3만 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매진돼 이틀 연속 만원을 이뤘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틀 연속 만원을 이룬 잠실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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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2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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