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렬, 몸을 날려 봤지만...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19 20: 49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8회초 2사 만루서 박한이의 잘맞은 타구를 두산 좌익수 전상렬이 몸을 날리며 직접 캐치를 시도했지만 공이 뒤로 빠지며 주자가 모두 홈을 밟았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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