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8회초 2사 만루서 박한이의 잘맞은 타구를 두산 좌익수 전상렬이 다이빙캐치를 시도하다 뒤로 빠트려 세 명의 주자가 모두 홈을 밟으며 7-1이 되자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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