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로 뛰쳐 나가는 배영수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0.19 21: 21

2005년 한국시리즈는 두산에 4전 전승을 거둔 삼성의 완승으로 끝났다.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이 끝나는 순간 불펜에서 기다리고 있던 삼성의 배영수(왼쪽)가 경기를 마무리지은 오승환 진갑용 배터리가 껴안고 있는 위로 올라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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