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을 헹가래치는 삼성 선수들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21: 24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미리 준비해 둔 우승 기념 티셔츠와 모자를 쓴 삼성 선수들이 선동렬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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