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걸의 '깜짝 쇼'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21: 45

2005년 한국시리즈를 4전 전승으로 우승한 삼성의 김재걸이 시상식 도중 '한국 야구 100주년 돔 구장을 만들자'라는 글씨를 속옷에 써서 깜짝쇼를 연출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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