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을 들고 좋아하는 양준혁과 진갑용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10.19 21: 51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양준혁(오른쪽)과 진갑용이 우승컵을 높이 쳐들고 좋아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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