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참 양준혁과 장원진의 포옹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19 22: 18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양팀의 최고참인 양준혁과 장원진이 포옹을 하며 축하와 위로를 해주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