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를 던지며 기뻐하는 삼성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9 22: 29

19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 선수들이 모자를 일제히 하늘로 던지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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